[게임 리뷰] 로드96 | 독재정권의 국경을 넘는 청소년들이 되어보는 게임
고양이 버전을 먼저 하고 강아지 버전을 했다.
둘이 같이 하고 나서 리뷰 쓰려고 가지고만 있다가
드디어 강아지 버전도 올클하고 쓰는 추천 겸 후기
🐶🐱
근데 지금 보니 고양이 버전 스샷들은
내가 모르고 지웠나봄
그래서 강아지 버전으로만 설명할 예정
플레이 후기, 내용
맞추기 전
맞추면 다음 판으로 넘어감.
진짜 말 그대로 퍼즐 맞추기이다.
모양이 강아지와 고양이일 뿐.
초반에는 칸 수가 적고 동물들도 적어서 할 만 하다.
초반에는 칸 수가 적고 동물들도 적어서 할 만 하다.
꾸역꾸역 애니멀 홀더마냥 집어넣어주기..
여기까진 할 만 하다.
근데 너무 커엽지 않나요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록 다양한 모양의 강아지들이 등장한다.
시간이 지날 수록 버거운 강쥐 수와 칸 수
막막 그 자체
데 막 막.
마지막쯤 가면 가이드 보고
큰 강아지들은 먼저 끼워놓고 플레이하게된다.
스스로 해결할 능력이 없는 게이머이기 때문이다.
게임 난이도?
단계는 80단계까지 있음.
도전과제도 깨기 쉬운 편이다.
아무리 그래도 고양이 버전도 사진으로 가져와야할 것 같아서 방금 설치해서 사진 가져옴
참된 블로거임 힝님과 달리
고양이 같지 않은 고양이들도 넘친다 먀옹
메뉴 나갈때 화면 ㅎㅎ 귀여움
심심할때 한 두판씩 즐기기엔 좋은 퍼즐 게임같다.
도전과제도 클리어하기 쉬워서 만족한 게임.
역시 동물은 기여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