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리뷰] Don’t Be Afraid | 납치된 아이의 시점인 공포게임
엔딩이 세 가지인데 포스팅 올라오는 시점은
두 가지의 엔딩(배드엔딩, 노말엔딩)만 본 상태.
다 봄! 근데 해피엔딩은 진짜 공략 안 보면 어캐 깸?
솔직히 다른 건 다 참아도 엔딩 3가지인데
슬롯 하나라서 첨부터 다시 플레이하는 건 못참겠다
하지만 도과충은,,, 세 번 플레이할 수 밖에 없는 운명,,
사실 스토리는 그닥 재밌지 않다.
납치된 아이의 시점에서
납치범의 게임을 플레이해야하는데
고문 묘사가 너무 적나라하기 때문임.
좀 역했음…
계속 CCTV로 나 구경하는 납치범
분위기는 이런 느낌
플레이 리뷰 및 후기
갑툭튀는 딱히 없고 몇몇 구간에서 데바데와 같은..
쫓아오는 상황에서 퍼즐을 풀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긴 한다.
죽어도 바로 직전부터 다시 시작하기 때문에 부담은 크게 없음
인디 공포게임 중 평타는 친다고 생각함.
퍼즐 난이도도 적당하고 플탐도 2시간 남짓.
공포감도 적당한 편이었다.
다만, 고문 묘사가 너무 리얼하고 잔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