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리뷰] IS SIMON THERE | 누가 자꾸 장난전화를 걸어요
사이먼인데 자꾸 시몬스로 읽는 이유 좀
시몬스 침대 ㄱ이제 그만 내 머릿속에서 나가..
공식 한글패치긴 하지만 조금 이상함..
게임 내용 요약
계속 사이먼을 찾는 전화가 걸려오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계속 발생하는 집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스토리를 훑어보는 내용이다.
.. 인데 스토리 왜 이러는지 모를 일..
IS SIMON THERE 분위기.
점프 스케어 구간도 거의 없고 웬만하면 사운드로 놀래키는 느낌?
까-꿍
엔딩이 세 가지라 퍼즐 푸는 부분도 있는데, 거의 뭐 비중 없음…
계속 튀어나오는 머머리 아저씨.. 근데 스토리 다 깨도 누군지 모르겠음
진짜 님 누구삼
한정된 좁은 공간에서 계속 이벤트가 발생하다 보니까 다 거기서 거기인 느낌이 강하다.
스토리도 제대로 설명하는 게 없고..
(아니 아들이랑 머머리 아저씨랑 뭔 관곈데)
점프 스케어 구간도 거의 없고..
놀래키려는 사운드도 그닥 안 놀랍고..
이벤트 발생도 어느 지점에 서있어야 발생하고..
전체적으로 너무 아쉬운 인디 공포겜이었음.
하나도 안 무섭고 스토리 구리고 노잼이고
게임 총평
그 와중에 엔딩이 세개라 3번 플레이
+ 도전과제에 20분 내 클리어하기가 있어서 도전까지 했는데
처음꺼 20.4444 min 나와서 다시 첨부터 플레이했다고요.
이 노잼겜을 5번 플레이한 나.. 제법 멋져요
내가 해냄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