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리뷰] The Convenience Store | 귀신이 나오는 편의점 야간 알바생이 되어보자
양산형 공포게임이라 b급 감성이 있다.
스토리보다는 분위기에 집중한 느낌이 있었고
직접 게임하는 것보다 입담 좋은 유튜버가 플레이하는 거 보는 게
더 재미있었을 것 같은 겜.
곰팡이 잔뜩 슨 집에서 사는 주인공.
편의점 야간 알바생이다.
편의점 가는 길 댕귀찮음
4일 간의 알바 생활을 하면 된다.
도전과제 깨기는 쉽지만 저장 버튼이 없고,
엔딩 2개를 다 보려면 2회의 플레이가 필요하다.
내 전 타임 알바생. 일 ㅈㄴ안함
이색기 일 하나도 안하고 가서 맨날 내가 다 함
cctv 구경도 가능. 눈으로 안보이는 것도 cctv로는 보일 때가 많다.
4일 내내 편의점에서 비디오 테이프를 얻게 되는데,
무서운 장면은 없다.
사실 뭘 말하고 싶은 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편의점 가는 길이 제일 무서울 지도
전타임 알바생이 일 안하고 가서 내가 쥐도 잡아야함
The Convenience Store 리뷰 소개
진상 손님 심부름도 해야함
어쩌면 이 게임의 진정한 공포는
게임에서도 진상손님을 상대해야 하는 점이 아닐까
문 자꾸 혼자 열렸다 닫혔다 하길래 cctv 보니까 눈에 안 보이는 애기가 저러고 서 있었음
화질 개구림..
제일 놀란 갑툭튀 부분
아 제발요
일이나 좀 하삼
3일 차부터 확실히 이상한 심령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까꿍. 귀신 그래픽은 이정도라 그닥 무섭지 않아요
이런 분위기.
갑툭튀도 별로 없고 스토리도 별 거 없다.
그래픽이 구지기 때문에 귀신이 무섭지도 않다.
요즘 게임들 그래픽 느낌이었으면 좀 더 무서웠을 지도…
엔딩은 총 2개인데 배드엔딩은 짧은 영상을 보여주는 반면…
진엔딩은 이딴 식으로 텍스트 엔딩이다.
텍스트 엔딩은 진짜 선 넘었다 ㄱ-
걍 할 거 없을 때 도전과제 깨기용으로는 나쁘지 않은 듯.
할인도 가끔 하기 때문에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임
공찔이가 하기엔 좋을 지도…
하지만 “나 공포게임 좋아한다! 무서운 거 하고싶다”
라고 한다면 절대 비추를 드리겠음니다.
할 땐 그냥저냥했지만 넘 양산형 공포게임 느낌이었음
저렴한 가격에 뭘 바라겠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