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리뷰] TOEM | 힐링 어드벤처게임
카메라를 들고 주인공이 다른 지역으로 여행다니며
그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들어주는 게임.
ADSW키와 E, TAB키 정도로도 충분히 플레이 가능하다.
TOEM 게임 시작!
모험 (=게임) 시작.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려면 주민들의 요구를 들어줘야 함.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려면 주민들의 요구를 들어줘야 함.
그리고 대부분이 사진을 찍어서 도와주는 일이다.
깜찍한 일러스트들
임무를 완수할 때마다 스탬프를 찍을 수 있음!
지역마다 동물들의 사진을 모으는 과제도 있음.
임무를 완수하거나 파밍으로 여러 옷들도 구할 수 있다.
OST도 귀엽고 음향효과도 귀엽고
뭐 하나 귀엽지 않은 게 없는 게임.
TOEM 간략한 후기
완수해야하는 임무들도 다양하고 귀엽고
부담스럽지 않은 수집 과제들도 좋았고
도전과제도 어렵지 않게 적당한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는 정도라
원래 도전과제 깰 때 좀 짜증나고 귀찮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게임은 정말 도전과제조차도 재미있게 함!
넘 예쁘지 않나요
동물들 일러스트도 다 귀여움 ,,, 😼
커여운 모자들 😼
커여운 모자들 😼
초반에는 살짝 어떻게 뭘 해야할지 몰라서
(과제가 동시다발적으로 들어오기 땜시)
흥미를 살짝 못붙였었지만 30분만 집중하면 그 뒤부터는 문제없다.
정말 갓-겜이라는 걸 알게 되기 때문이지.
그리고 게임을 하면서 느낀 게
개발자들이 정말 이 게임에 공들였다는 게 느껴졌음.
개발자들의 애정이 보인달까…
안 해 본 사람이 정말 없었으면 좋겠다.
정말 최고의 인디 갓겜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