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리뷰] 비세이지 VISAGE 플레이 후기

이런 식으로 각 챕터별 후기를 적었기 때문에

간단하게 적는 플레이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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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게임은 정신력 시스템이 존재해서 밝은 곳에 있으면 정신력이 안정되고,

곳곳에 있는 진통제로 정신력을 안정시키거나 라이터를 파밍해서 돌아다녀야한다.

당연히 라이터도 제한이 있어서 압박감이 느껴진다.

다만, 난이도가 따로 없는 만큼 빡세게 해놓지는 않아서 그러한 부분의 피로감은 적당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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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분위기가 이렇고, 어둡다.

특정 구간에 들어서면 아예 불이 켜지지 않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고

특히 루시 챕터는 귀신이 참도 많이 따라와서 귀신한테 잡혀서 많이 죽었다.

다행히 수동 저장이 되고, 자동 저장도 잦은 편이라 세이브의 부담감은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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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제일 잼남!

루시, 돌로레스 스토리는 진짜 짱짱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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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퍼즐도 진~짜 많다.

돌로레스 챕터는 퍼즐이 극악으로 유명해서 욕을 많이 먹는 챕터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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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개의 챕터를 엔딩까지 플레이해야하며,

챕터 하나가 엔딩이 나면 프로그레스 아이템이 저장된다.

이 아이템을 4개 먹어야 진짜 진엔딩을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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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챕터마다 상이하게 다른 느낌이라 각각 다른 게임을 하는 느낌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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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공포게임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개인적으로, A급 공포게임이라고 생각함!

플레이타임도 길어서 제법 오래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2회차 하기에도 괜찮은 게임이라는 생각을 했다.

(스토리의 충격은 1회차에서 끝내겠지만 그래두 잼났다)

공포게임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추!

공찔이에게는 비추! 생각보다 무서움..

개인적인 챕터별 난이도

돌로레스 >>> 라칸, 미러마스크 > 루시

개인적인 챕터별 공포도

루시 >> 돌로레스 >= 미러마스크 > 라칸

개인적인 챕터별 재미도

루시 >> 돌로레스 >= 미러마스크 >> 라칸

라칸 챕터 넘 쫓기기만 해서 짜증났음 ㅠㅠ 공포와 짜증은 한 끗 차이

얼른 마트료시카 인형 모아서 도전과제 100% 채워줘야겠다.

오랜만에 재미있는 수작 공포게임을 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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