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플리퍼는 생각날 때마다 가끔 꺼내먹는 게임인데
이번에 벼르던 펫 DLC를 할인하길래 구매했다.
그리고 모든 DLC 통틀어 가장 만족 중.
왜냐하면 엄청 귀엽기 때문입니다!!!!!!!!!!
귀여운 강아지
펫츠 디엘씨 First Order 에서 강아지가 나온다.
입양할지 말지 골라달라했는데
첫 강아지라 입양하기로 결정했다.
실제로 내 집(사무실)에 동물을 입양해올 수 있다.
상호작용도 있고 작업에 데리고 다닐 수도 있음
내 사무실 한 켠에 집도 만들어 줌.
펫 관련 dlc다보니, pet 용품이 엄청 늘어났다.
사진도 찍어줄 수 있음.
이거 하면 도전과제 깨진다
기여워
작업장에 데려와서 일 중. 근데 동선 방해함 -.,-
귀여워
이 날 미션받은 집 하나 공개해봅니다
(근데 이건 럭셔리 dlc 집임 ㅎㅎ)
before
After
Before
강아지만 다루는 게임이 아닌 고양이도 가능함.
밥이랑 물이랑 넣어주기
집에 고양이 용품들 마련해 줌.
진짜 겁나 귀엽다…..
물고기, 거미, 뱀, 토끼, 햄스터, 기니피그 등등 다양한 소동물도 있음!
Pet Dlc 에 있는 물건들을 사용해서
집 하나를 판매해보기로 했다.
after
요즘 시대에 발맞춘 고양이를 키우는 1인 가구 집.
지하실을 아늑하게 꾸며주었습니다 🤭
요즘 누가 TV봐요
빔 프로젝트가 대세죠.
오늘 리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심플하고 힐링 게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ㅎㅎ 지난번 리뷰도 같이 한번 확인 해보세요!포가튼 시티, 폐심 심야방송 다른 좋은 게임을 찾아서 솔직한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