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패치는 없지만 텍스트가 많지 않고 단어가 어렵지 않아서 충분히 해석하면서 할 수 있음.
챕터는 1부터 5까지다.
한 챕터가 그리 길진 않아서 전체 플레이타임은 1시간 정도.
지하철과 과거 집을 번갈아가며 움직이게 된다.
점프스케어가 조금 있는 편인데, 너무 비슷한 느낌으로 튀어나와서 후반부로 갈 수록 조금 루즈해지는 감이 있긴 함.
분위기는 확실히 좋았다.
연출이나 음향 효과가 정말 굿이었음!
(3챕터 삐에로만 조금 .. 별로였음)
하지만 사진을 보면 알다시피 빛번짐이 좀 있어서 눈이 살짝 아팠다.
깔끔한 공포 인디 게임이었음.
스토리도 무난하게 재미있는 게임이었당.
그리고 참고로…
이 게임 개발사가 2시간 환불런 사건으로 고통받던 개발사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