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리뷰 Irony Of Nightmare | 짧은 인디 공포게임 선택
웅이가 준 귀여운 선물 ~
저번부터 하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시간이 안 나서
재택근무할 때 호로록 플레이 해보았다!
한글미지원이지만 그닥 읽을 거리도 없고
어려운 문장도 없어서 편하게 플레이 가능했다.
상호작용도 문 열기, 클릭하기 정도밖에 없음
갇힌 집에서 탈출하면 되는 게임이고
앞서해보기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멀티엔딩 지원이다.
멀티엔딩이라고 하기엔 굿과 배드엔딩밖에 없지만.
트리 보러오자마자 불이 뚝 끊기고,
손전등을 줍줍해야하는 일이 발생!
이 뒤로는 계속 손전등으로만 플레이해야한다.
시야가 조금 좁긴하지만 할만은 했다.
맵이 크지가 않아서 이동이 어렵지 않았음.
나름 이런 분위기임
갑툭튀가 한 두번 나오긴하지만 많이 무섭지는 않다.
오히려 같은 날 했던 러브 샘 love, sam이 연출이 더 좋긴 했음
나름 채팅도 할 수 있고,
퍼즐도 있습니당.
까꿍 !
배드엔딩은 너무 쉽게 보았는데 (당연함ㅋ)
굿엔딩은 귀찮아서 가이드 보고 깬 김먼뭉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거 없긴 했음
배드엔딩봐도 배드엔딩 보기 직전 시점부터 다시 플레이가 가능해서 n회차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정말 좋았다.
짧은 총평
저렴한 맛에, 가볍게 해보기 좋은 공포게임인 것 같다.
앞서해보기가 끝나면 또 해보고 싶은 퀄리티?
1) 무서운 게 좋지만 너무 길면 힘들다
2) 갑툭튀가 엄청 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공포게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