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리뷰] 루나의 낚시 정원 (Luna’s Fishing Garden) | 방치형 힐링게임
공식 한글화
폭풍으로 인해 어떤 지역으로 날아가버린 캐시.
캐시는 이곳의 쓰레기를 치우고, 나무와 꽃을 심고,
동물의 둥지를 만들어주고, 낚시를 하게 된다.
지루하지 않도록 동시다발적으로 퀘스트가 들어온다.
업그레이드하는 요소도 잘 구비되어 있다.
이뿐만 아니라 배 속도, 배 크기, 날아다니는 속도 등등..
돈을 벌어서 꾸준히 맵을 확장해주어야 함.
맵을 확장하면 새로운 npc, 새로운 아이템(?)들이 해금된다.
지역 해금하는 재미는 있음
처음에나 돈이 잘 안모이지,
나중에는 도와주는 일꾼들도 생겨서 돈이 팍팍 모인다.
낚시 게임이긴하지만 물고기 종류는 20개 언저리임.
전체적으로 수가 많지 않아서
도감작하는데는 어려움이 하나도 없음.
플레이타임 3시간 내에 올클리어 가능.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힐링 게임을 하고 싶다면 추천.
노동게임이라기엔 방치도 살짝 섞여있는 것 같다.
노동6, 방치4 정도의 게임?
(방치도 후반부에나 가능함.)
그리고 엔딩이 있으며, 엔딩을 보게 되면 게임이 끝난다.
나쁘지는 않았지만 방치형이라기엔 할 게 넘 많고
노동하기엔 방치할 부분이 많아서
방치형게임답게 딴 짓에 집중한다거나
아님 노동게임답게 게임에 집중한다거나 하질 못해서
조금 아쉬운 감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