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 무료
플레이타임 | 30분
도전과제 | 없음
평생 안 나올 것 같던 바하4가 리메이크 되었다.
원래 존버하다가 할인하면 사려고 했는데
레온 얼굴 보니까 또 고민되기 시작한 김먼뭉.
그리운 RE:2 장면 등장
좀비가 판치는 세상에서 특수 요원으로 발탁된 레온.
레온의 임무는 대통령의 실종된 딸을 찾는 것이다.
대충 설명 들어보니 납치당한 것 같았다.
좀비가 판치는 세상에서도 사람을 납치할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사람이 있다는 게 참 대단한 것 같다.
내가 좀비 세상에 떨어졌다면 걍 난 빨리 자살하거나
음식이 떨어질 때까지 집에서 버티다 아사하는 엔딩일 듯.
플레이타임은 20분 가량으로
기본적인 📌상호작용 키, 그래픽, 간단한 전투 정도는 즐길 수 있음!
어느정도 관리되어있는 집으로 들어가는 레온
한 아저씨를 마주함
경찰관 찾고 있는데 본 적 있냐고 물어봄
무시함. 처음에 이 아저씨 좀비인지 아닌지 긴가민가했다
씹히니 무안한 레온
근데 넘 잘생겼다
아쉬운 건 RE:2때보단 못한 모델링이다.
RE:2때가 훨씬 더 잘생겼던 것 같은데 왜지.
캐릭터 모델링할 때 현실적으로 세월을 첨가한 걸까,
아님 그 사이에 내 눈이 높아진 건가.
바닥에서 자신이 찾고 있던 경찰의 사원증? 지갑? 발견
바로 아저씨 죽여버렸다
RE2, RE3 때도 좀비 머리 한방컷 안 나는 건 알고 있었는데
RE4의 인간들도 머리 한방 컷 안나는 거 실화?
암만 봐도 좀비 아니고 인간인데 총으로 대가리 맞춰도 졸라 달려옴;
가끔가다 총알 잘 맞으면 그로기 상태로 변하기는 하는데
즉사 안 하는 이유 좀요 너무 비현실적인 방어력 아니냐고.
정황 상 대통령의 딸이 호수 주변으로 납치되었다고 판단하는 레온
지원 나올 때까지 기다리라고…
얼굴이 모든 것을 다 해결해줄 거라 생각한다면 착각 아냐 맞어…
넌 내가 지킨다……
왜 RE4에 덫구가 있냐고요
데바데랑 콜라보하더니 덫구한테 관심 생긴 듯
왜 RE4에 덫구가 있냐고요
데바데랑 콜라보하더니 덫구한테 관심 생긴 듯
호수 근처 마을로 왔는데 마을 주민들이 제정신이 아니었음.
경찰을 산 채로 태우고 있었다.
여기서 주민 눈에 띄지 않게 암살하다가
걸리면 도망다니면서 버텨야하는데
주민 다 몰살시켜야하는 줄 알고 돌격했다가 두 번이나 죽었음.
📌 그냥 뱅뱅이 돌면서 총알 몇 발 쏴주고
그로기 상태인 애들 발로 차서 넉백 먹이거나
전기톱 쓰는 애 나오면 걔 데리고 다니면서 주민 썰게 하면 된다.
전기톱 써는 애가 멍청해서 마을 사람들 다 죽여준다.
🪚 톱구 등장!
원래 4에서 나왔던 빌런인가?
얘도 데바데에서 톱구보고 영감 얻은 거 아냐..?
진짜 이게 다 우연이야…?
암튼 죽어라 도망다니고 죽은 주민들한테서 총알 챙기고
톱구 데리고 다니면서 주민 썰다보면
갑자기 어느 순간 종소리가 울리는데,
종소리가 울리자마자 주민들과 톱구가 공격을 멈춤!
그리곤 갑자기 레온만 버리고 교회같은 곳으로 들어가벌임
졸지에 왕따된 레온
이렇게 데모버전이 끝난다.
주민들과의 전투에서 치고 빠지는 거 잘 했던 사람이면
플탐 20분도 채 안걸리고 끝날 듯.
존나 난 전투의 민족이라 치기만 하고 빠지는 걸 못했다.
나만 그런 거 아니지?
마지막에 이렇게 내 결과도 뜬다.
아마 본판 나오면 등급도 뜨겠지?
✔️ 그래픽도 깔끔하고, 2060에서 잘 돌아가면서
(호그와트레거시에서 혹독하게 쳐맞아서 글카 걱정부터 하게됨)
발차기(넉백 효과)가 추가되어서 조금 더 편해진 것 같다. ✔️
그로기 상태의 적을 발로 차서 넉백시킬 수 있게 됐는데
범위기라 주변에 있는 적들이 한 번에 누워서 좋다.
넉백 시스템 진짜 전투에서 꼬옥 필요한 거 아니냐며..
하 이러다가 또 예구하겠어
아직 7이랑 빌리지 사놓고 시작도 못해봤는데
갑자기 바하 뽕이 다시 차오르기 시작했다.
역시 명성 있는 게임은 이름 값을 하는 것 같음.
데모 조금 했다고 바로 예구할 지 고민하게 만드는 거 보시라구요
(내가 호구라고는 생각 절대 안 함)
암튼 나처럼 살 지 말 지 고민이라면 데모버전 해보는 걸 추천함
바로 바하뽕이 와랄라 차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다

